221건 중 수도권 근무 118건…한방·요양병원도 47건김윤 "필수의료로 엄격히 한정하고 의료사고 부담·보상체계 개선해야"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윤보건복지부개원의구교운 기자 [단독]국세는 내렸는데…사회보험료 카드수수료 '9년째' 제자리[인터뷰] 이소희 "그 의사, 한달 전에도 사고…환자는 알 방법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