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기도 힘들어했던 아기…서울성모병원, 171일 밀착치료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은 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주하 양이 171일간 입원치료를 마친 뒤 지난 8일 퇴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주하 양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주하 양의 퇴원을 기념하는 서울성모병원 의료진과 주하 양의 어머니.(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주하서울성모병원권역 모자의료센터집중 치료소아청소년과어린이병원가톨릭대강승지 기자 中 '뽀얀, 표백 닭발' 위생 발칵…식약처 "국내 수입된 적 없어"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