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3개 단체 "미프진 도입 공감…법 정비 조속히 마쳐야"

진료선택권, 배우자 동의 요건 개정, 의료진 법적 보호 요구
"전문 단체로서 진료지침과 교육체계 갖춰 도입, 관리 최선"

본문 이미지 - 정부가 인공임신중지 약물 '미프진' 도입을 공식화하자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산부인과의사회·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 3개 단체는 17일 "정부의 정책 방향은 공감한다"면서도 의사의 진료선택권과 배우자 동의 요건 등은 법 개정과 국회 논의로 조속히 정리돼야 한다고 밝혔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정부가 인공임신중지 약물 '미프진' 도입을 공식화하자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산부인과의사회·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 3개 단체는 17일 "정부의 정책 방향은 공감한다"면서도 의사의 진료선택권과 배우자 동의 요건 등은 법 개정과 국회 논의로 조속히 정리돼야 한다고 밝혔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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