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첫째 잃었지만 22주 버텨 둘째 출산…"성모병원에 감사"

권역모자의료센터 고위험 임신 관리 절실

본문 이미지 - 고현선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 산모태아부센터장 교수(가운데)와 고위험 임신과정을 이겨내고 최근 건강하게 출산한 산모 가족.(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고현선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 산모태아부센터장 교수(가운데)와 고위험 임신과정을 이겨내고 최근 건강하게 출산한 산모 가족.(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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