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모자의료센터 고위험 임신 관리 절실고현선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 산모태아부센터장 교수(가운데)와 고위험 임신과정을 이겨내고 최근 건강하게 출산한 산모 가족.(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쌍둥이서울성모병원산모모자의료센터강승지 기자 산부인과 3개 단체 "미프진 도입 공감…법 정비 조속히 마쳐야"[인사] 보건복지부관련 기사'엄마·아빠' 부르고 공도 '뻥' …'인간극장' 오둥이 벌써 이렇게 컸네서울성모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거점될 '권역 센터' 개소국내 드문 자연임신 다섯쌍둥이, 서울성모병원 공식 얼굴 됐다서울성모병원, 수도권 유일 복지부 '권역 모자의료센터'로 선정[단독] "예산이 없다"…'이른둥이 가이드북' 손 못 댄 복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