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사업 5년 6개월 성과 공개…비대면진료, 전체외래 0.2~0.3%월평균 25만 건 경증 위주 진료…제도화법안 이달 복지위 상정김국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국립암센터, 구강암 연구 참여자 개인정보 유출…개보위 확인 착수[단독] 정식평가 전 의료AI 사용 2년새 8.4배…환자부담 6.7배로 증가관련 기사비대면진료 초진 약 처방 1주일 이내…의약계, 업계 모두 반발비대면진료 기준 구체화…초진은 처방 7일 원칙·진료량도 제한1379만 명이 썼는데…"비대면진료, 12월24일 사실상 퇴출 위기"약배송 확대에 약사계·비대면플랫폼 공방…정은경 "의견 수렴"미프진·약배송부터 연금까지…복지위 국감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