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료·연금·건보 재정 검증…국립대병원 이관 후 첫 감사닥터나우·약사회장 증인 채택…'미프진' 참고인으로 현대약품 대표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미프진구교운 기자 동네 의원서 환자 숨져도 보고 의무 없다…의료분쟁 비중은 쑥인증 신청만 반복하고 조사 회피…복지부, 요양병원 관리 강화관련 기사'미프진 도입' 현대약품 대표, 복지위 국감 참고인으로 나선다미프진 도입 두고 여야 공방…"삼권분립 위반" "여성 건강권"정은경 "미프진 처방 자체로 의료진 처벌 안받아…선택권 보장"정은경 "연내 보건의료발전계획 수립…자살예방 대응 활성화"(종합)李 대통령이 띄운 임신중지약…하반기 복지위 '뜨거운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