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량 36만→303만 건…비급여 비용 38억→257억 원김윤 "효과 검증·환자 부담 관리 강화해야"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의료AI비급여김윤구교운 기자 강청희 건보 이사장 "수입 확대만으론 한계…지출구조 합리화"How to Support At-Risk Youth: Essential Changes for South Korea's Independence Preparation Policy관련 기사[인터뷰]김윤 "법차손 등 K-바이오 '허들' 걷어야…전문성 보강해 제도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