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文정부 질병청장으로 '코로나19 방역' 진두지휘'지역필수의료 강화' 정책 실현…코로나 재유행 대비 역할지난 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시 대통령 후보가 전북 임실군 임실시장을 찾아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준호, 이원택 의원, 이 후보, 정은경 총괄선대위원장. (공동취재)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은경보건복지부이재명시대구교운 기자 동네 의원서 환자 숨져도 보고 의무 없다…의료분쟁 비중은 쑥인증 신청만 반복하고 조사 회피…복지부, 요양병원 관리 강화강승지 기자 "신고해도 소용없다"…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76%는 침묵"더 주세요"…상비약 한번에 여러개 판 약국·가게 무더기 적발관련 기사페이백에 면허 대여까지…복지부, 병·의원·창고형 약국 조사李대통령 "정은경 장관 감사"…희귀·소외암 건보 확대 '호평'李대통령 "어려울수록 국민과 직접 소통"…SNS로 정책·민생 연일 홍보(종합)나경원 "코로나19 피해자 상대 정부 소송·항소 당장 포기하라"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