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급 비중 2024년 33.6%→올 상반기 45.5%…지난해 증가분의 61%이소희 "의무보고 사각지대 보완…반복 위험 발견해 재발 막아야"ⓒ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료분쟁의료사고이소희구교운 기자 인증 신청만 반복하고 조사 회피…복지부, 요양병원 관리 강화지방 살면 간암 수술 더 기다린다…28% '한달 넘게'관련 기사의료분쟁법 개정 '의견수렴' 충분했나…'환자-의사' 입장차 여전[오늘의 국회일정] (10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