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 면허 대여·부당 운영 개입 등 위법 여부 확인병의원 중심 조사서 약국까지 확대…제보 토대로 대상 선정서울 용산구 용산전자랜드 내에 개점한 창고형약국을 찾은 고객들이 건강기능식품 등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페이백비정상진료가짜진료천선휴 기자 의료 AI, 연구실 넘어 진료 현장으로…정부 실증 사업 점검"AI가 정확한 건강정보 찾도록"…국가건강정보포털 고도화관련 기사"실손 있죠?" 1000만원 선결제 유도…페이백 의심 병원 15곳 수사"입원한 척" 추적 피하려 휴대폰까지 준 '진료비 페이백' 병원내년 중 건보 특사경 도입…편의점 상비약 20개까지 확대 추진암 환자 유인 '페이백' 병원 12곳 수사 착수…경찰 "신속 수사 지시"'비급여 패키지'까지…암 환자 유인 '페이백' 병원 12곳 추가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