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전공의 복귀 의사 확인' 작업…이달 내 '추가 모집' 가능성투쟁 장기화에 "피로감" 목소리…"복귀 위한 명분 필요" 의견도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료계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정은경, 의사들 만나 "의료개혁 절박…같은 배 타고 건너가자"전공의들 "병원, 배상보험 가입 의무화돼야"…지역의사제엔 우려"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