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전공의 복귀 의사 확인' 작업…이달 내 '추가 모집' 가능성투쟁 장기화에 "피로감" 목소리…"복귀 위한 명분 필요" 의견도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료계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제네릭 기반 지키고, 혁신 신약 가치 키우는 약가 정책 필요"(종합)김윤 의원 "약가개편 타이밍 중요…먼저 시동 걸고 부족한 점 채워야"김규빈 기자 'JP 핵심 측근' 김용채 전 건설교통부 장관 별세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관련 기사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의료혁신위원장 "정은경도 빠른 정책화 원해…우선순위 보며 추진"(종합)"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