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전공의 복귀 의사 확인' 작업…이달 내 '추가 모집' 가능성투쟁 장기화에 "피로감" 목소리…"복귀 위한 명분 필요" 의견도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료계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남원에 지으면 끝?…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성패 가를 과제 수두룩이상휘 "의료취약 섬에 공보의 우선 배치"…법 개정안 발의예방·건강관리·돌봄 잇는다…초고령사회 의료개혁 밑그림"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특별기고] 지역 필수 공공의료 + AI기본의료에서 R&D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