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전공의 복귀 의사 확인' 작업…이달 내 '추가 모집' 가능성투쟁 장기화에 "피로감" 목소리…"복귀 위한 명분 필요" 의견도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료계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예방·건강관리·돌봄 잇는다…초고령사회 의료개혁 밑그림"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특별기고] 지역 필수 공공의료 + AI기본의료에서 R&D의 중요성의료분쟁법 개정 '의견수렴' 충분했나…'환자-의사' 입장차 여전"요즘 의대생 다 현역병으로 간다"…군의관·공보의 제도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