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전공의 복귀 의사 확인' 작업…이달 내 '추가 모집' 가능성투쟁 장기화에 "피로감" 목소리…"복귀 위한 명분 필요" 의견도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료계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李대통령 언급한 '임신중지약'…정은경 "도입시 안전기준 마련"李대통령 "의료개혁 조용히 잘 진행"…정은경 "의정갈등 교훈"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대구 상급병원 5곳,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추진충북대병원 전공의 수련환경 강화…복지부 지원사업 선정정은경 "지역의사제 둘러싼 기대·우려 알아…지혜 모아 협력"(종합)"젊은 의사들 떠날 것"…'대구 응급실 뺑뺑이' 의료진 송치에 반발3년 전 '뺑뺑이' 사건 의사 송치에 의료계 반발, 불기소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