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와 전남서 국민의견 수렴 위한 지역순회 설명회"접근성 개선, 인프라 보강, 인력 확충, 이송 고도화"정기현 의료혁신위원회 위원장. ⓒ 뉴스1 임세영 기자13일 전라남도 완도군 백일도 인근 해상에 정박한 병원선 '전남 511호'에서 수송선을 이용해 주민들을 실어 나르고 있다.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의료혁신위원회전라남도의료 취약지정은경보건복지부정기현정주여건의대강승지 기자 복지부, AI 신약 개발 교육·홍보 앞장설 수행 기관 찾는다설연휴에도 헌혈의 집 문 연다…복지부, 혈액 비상대응체계 가동관련 기사"의료취약지 '전남'…치료 가능 사망률 서울보다 9% 이상 높아"의료혁신위원장 "취약지라는 말 불편…국민 의견 귀담아 듣겠다"의대 정원 3058명 '회귀'에 전남 '국립의대 신설' 타격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