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년 결혼해 평생 옥바라지와 고문 후유증 돌봐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백기완재단 제공)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