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향후 5년간 연평균 668명 의대 증원의협은 반발…전공의·의대생 분위기 달라져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정부가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 증원 방안을 의결했다. 사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하는 모습(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 2025.8.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의대 정원의대의대 증원전공의의대생김정은 기자 복지부, 빅파마와 협업 기회 제공…"제약·바이오 기업 성장 지원"GC녹십자, 美 포럼서 '리소좀 축적 질환' 치료제 개발 현황 공유강승지 기자 경희의료원, 탄자니아 모자보건 의료 환경 개선 앞장…용역 수행간호조무사 취업 신고 12% 불과…김미애 "신고제 근거 명확화"관련 기사지역 의사제에다 의대 증원?…경기 지역 학부모 "남의 집 잔치"2033년 '지역의사' 만난다…日 의사 95.3%처럼 현지정착 될까與 전남 의원들 "30여년 숙원…의대 열렬히 환영, 개교 시급" [의대증원]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