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의협은 반발대전협, 입장 없어…"수업 거부·사직 어렵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정부가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 증원 방안을 의결했다. 사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하는 모습(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 2025.8.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의대 정원의대의대 증원전공의의대생김정은 기자 SK바이오팜, 서울바이오허브와 중추신경계 스타트업 육성LG화학, 모치다제약 자궁내막증 치료제 '디나게스트' 도입강승지 기자 복지부 "청년 탈모치료 건보지원 확정된 바 없어…효과 따져야"국립암센터, 희귀암정보포털 개설…의료진 연계 등 서비스 제공관련 기사의대생협회 5년만에 회장 선출…"의대정원 재조정 요구할 것"교육부, '서울 제외' 32개 의대 2027~2031학년도 학생 정원 통지'지역의사' 필수과목만 복무기간 전부 인정…복지부 행정예고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송하철 목포대 총장 "전남 의대 설립, 전남광주시장 권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