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의협은 반발대전협, 입장 없어…"수업 거부·사직 어렵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정부가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 증원 방안을 의결했다. 사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하는 모습(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 2025.8.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의대 정원의대의대 증원전공의의대생김정은 기자 복지부, '정신건강 서포터즈 영마인드 링크 3기' 모집한미약품 후원 MPO 자선 공연 열려…장애아동 예술교육 기금 마련강승지 기자 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정신건강복지 5개년 계획 수립 중"…자살 예방 등 미래 과제 포함관련 기사'의대 증원' 여파로 2025학년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최근 6년 최대'지방유학 우려'에 지역의사제 요건 강화…바뀐 의대 입시 전망은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 "의대증원 전면 투쟁 결의, 단일 대응"…비대위 구성 '부결'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