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의협은 반발대전협, 입장 없어…"수업 거부·사직 어렵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정부가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 증원 방안을 의결했다. 사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하는 모습(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 2025.8.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의대 정원의대의대 증원전공의의대생김정은 기자 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대웅제약, 임팩타민 라인업 '임팩타임 키즈' 출시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의대 증원 속 지방대 의대 이탈↑…지난해 대구 4곳서 44명 중도 탈락전남권 국립의대 '순천대' 선정…36년 숙원 정부 심사만 남았다(종합)[일지]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 추진비판은 거세지고 묘수는 없다…제주 실종에 진퇴양난 빠진 경찰"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