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의협은 반발대전협, 입장 없어…"수업 거부·사직 어렵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정부가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 증원 방안을 의결했다. 사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하는 모습(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 2025.8.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의대 정원의대의대 증원전공의의대생김정은 기자 "한 번 투여로 장기 생존 기대"…림프종 치료 새 길 연 '예스카타'[약전약후]제이브이엠, 3분기 영업익 99억원…전년보다 30.4% 증가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서울대 붙고도 안 간 학생 4년간 1913명…60%가 이공계[국감현장] 충북대병원 빚 2400억…교육공간·진료 역량 총체적 난국홍준표 "내년이면 사법부까지 장악하는데 뭐가 급해서…세상이 막가""의대 증원 취소해달라" 의대생들 3번째 소송도 법원 '각하'의대 증원 속 지방대 의대 이탈↑…지난해 대구 4곳서 44명 중도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