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들, 수련 특례·입영 연기에도 '회의적'병원 "복귀 움직임 없어" "기피 직장 돼" 한탄17일 오후 서울의 한 대학병원 게시판에 전공의 모집 포스터가 붙어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결정에 반대하는 대구·경북의사회, 전공의, 의대생 등이 30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에 모여 의대 증원 반대하는 촛불집회를 열고 대표단이 가운과 청진기를 반납하고 있다. 2024.5.3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레지던트전공의서울대학교병원수련병원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서울성모병원, 전공의 맞춤형 수련 강화…'역량 중심 교육' 고도화민형배 특별시장 '1의대·2대학병원' 절충안, 순천대 왜 거절했나충북대 '지역의사제' 39명 전국 최다…필수의료 붕괴 해결 기대"주 80시간 넘게 일한다고?…전공의 3분의1은 그게 일상"[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