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 병원 75.7%, 수도권 66.2%, 비수도권 46.4% 채워일부 진료과 100% 모았지만 소아과는 21.7%까지 하락1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수련병원김선민빅5 병원강승지 기자 위조 공문으로 위생 물품 구매 유도…식약처 "사칭 업자들 주의"위암 재발 언제 가장 많을까, 10명 중 7명은 '수술 후 2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