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 병원 75.7%, 수도권 66.2%, 비수도권 46.4% 채워일부 진료과 100% 모았지만 소아과는 21.7%까지 하락1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수련병원김선민빅5 병원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젊은층 노리는 '크론병'…배탈로 여겨 방치하기 일쑤지역의사, 정원 10% 이상 선발…중·고교 모두 해당 지역 나와야관련 기사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대구 전공의 충원율 54.9%…"잡무·교육 기회 부족에 수도권으로"하반기 전공의 모집 개시…조건·갈등·쏠림 속 병원 '셈법 복잡'오늘부터 하반기 전공의 1만3498명 모집…지역 인력난은 여전할 듯"한 명이라도 더"…수련병원들 막판 접수 연장 총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