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불신' 큰 장벽, 확약 없인 유명무실 우려동부권 소외 목소리 확산…정치권 옮길 가능성도순천대학교.(순천대 제공)2025.1.7 ⓒ 뉴스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순천대목포대통합전남국립의대김성준 기자 '잡고 굽고' 보성전어축제, 추석 연휴 율포솔밭해수욕장서 개최김문수 "의대 부지 논란, 토지 소유권보다 위치가 더 중요"관련 기사송하철 목포대 총장 '의대 선정 심사' 공정성 의문 제기김문수 "의대 부지 논란, 토지 소유권보다 위치가 더 중요"전남광주 서남권 단체장들 "전남권 국립의대 심사 전면 재검토"'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교육부 심사 결론…법원 판단에 달렸다경국대 50명·순천대 100명 신청…국립의대 9월 결정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