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불신' 큰 장벽, 확약 없인 유명무실 우려동부권 소외 목소리 확산…정치권 옮길 가능성도순천대학교.(순천대 제공)2025.1.7 ⓒ 뉴스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순천대목포대통합전남국립의대김성준 기자 '의사봉 탈취' 정수진 순천시의원 공식사과…"심려 끼쳐 죄송"월동 후 북상 않고 순천만 남은 흑두루미 한 쌍 보호 나서관련 기사목포시·의회 "순천대, 전남 국립의대 중재안 부동의 유감"전남권 국립의대 '빨간불'…대학 통합 신청 마감 20일 중대 고비(종합)민형배 인수위 "전남 국립의대 신설 새 중재안은 없다""전남 국립의대 유치 위해선 20일까지 목포대·순천대 통합 필수"김문수 "전남 국립의대 절충안 좌절, 미래에 대한 논의 결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