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환경 혁신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32억 700만 원 지원14개 임상과에 교육전담지도전문의 지정…과별 술기교육 확대이지열 서울성모병원장이 13일 열린 킥오프 미팅에서 수련환경 혁신 지원사업 취지와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전공의전공의수련환경혁신지원사업천선휴 기자 자살률 2030년까지 18.9명으로 낮춘다…범정부 총력 대응(종합)자살예방, 복지부 넘어 범정부 책임으로…매월 점검하고 성과 공개관련 기사빅5 병원 "전공의 공백 대응 전문의 중심 구조전환 사업 총력"정부 "의대 증원 이미 확정…'의협 큰 싸움' 의미 없다"(종합)정부 "오늘부터 '전공의 연속근무' 단축…복귀시 불이익 최소화"필수의료 정책 못 믿겠다는 의료계…복지부 "합의까지 하고 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