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문 열어 놓다 사고 날라" "일방적 배치 불만"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에서 환자가 구급차로 이송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한승범 고려대 안암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들이 4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의료대란 대책특위 위원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응급실군의관공중보건의사박단전공의강승지 기자 장애인 병·의원 이용 문턱 낮춘다…복지부, 이대목동병원 점검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관련 기사공보의 70% 사라진 농어촌…'공공의료 AI' 정책이 빈자리 메우나[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단독] 의료공백 꼬박 1년, 3조5424억 썼다…의정갈등은 여전의대생 현역·사회복무요원 입대 1333명…예년 대비 10배↑"더 이상 공보의는 없다…정부, 의대 증원 결단 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