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공보의 7년 새 663명→98명…보건지소 의료공백 확산정부, 보건소·공공병원에 AI 투입…"근본 해법 요원" 지적도경북 지역의 한 공중보건의가 환자를 진찰하고 있다 ⓒ 뉴스1 김대벽 기자한성숙 국무총리가 지난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전남 화순군 백아보건지소의 진료실이 텅 비어있는 모습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지필공지필공 AI지역필수공공의료공보의공중보건의군의관공보의 부족의료 공백임여익 기자 [기자의 눈]中 바이오 굴기 속…韓日 협력의 가능성을 엿보다삼성바이오는 수주, 바이오텍은 기술이전…요코하마 누빈 'K-바이오'관련 기사2029년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개통…어디서든 필요한 진료 제공의료혁신위, 지필공 강화 등 10개 의제 확정…전문위 내달 구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