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협 "진짜 의료공백 올 것…의대생 70% 현역복무 계획"의사 부족에 따른 응급실 의료대란에 정부가 군의관, 공보의를 파견하기로 한 지난 9월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공보의협공보의의대증원의정갈등의료공백조유리 기자 외국인보호위, 추석 앞두고 외국인가정 찾아 나눔 실천李 '공소취소 삭제' 조작기소 특검 요청에 與 "협조" 野 "의미없어"관련 기사의대생 현역입대 폭증…"24개월로 줄이면 군의관·공보의 갈 것"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공보의 감소, 취약지 인력난 심각…서영석, 정책토론회 개최공보의 대표 "복무기간 36→24개월 단축, 책임지고 밀어붙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