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협 "진짜 의료공백 올 것…의대생 70% 현역복무 계획"의사 부족에 따른 응급실 의료대란에 정부가 군의관, 공보의를 파견하기로 한 지난 9월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공보의협공보의의대증원의정갈등의료공백조유리 기자 "마약 감시원이 하는 일은"… 식약처장, 청소년 마약예방 일일강사 참여식약처, 설 성수식품 조리·판매업체 5000곳 합동점검관련 기사공중보건의협 차기 회장 '서울대병원 사직 전공의' 박재일 씨정부 "전공의 수련연속성 적극 검토"…대규모 복귀 청신호대전협 한성존 비대위원장 92% 재신임…수련 연속성 논의 지속(종합)전공의들 새 요구안 내걸고 복귀 타진…"너무 지쳤다, 답답했다"전공의 단체, 오는 19일 '대정부 요구안' 확정…현장복귀 급물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