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협 "공보의 제도 존속 위협…대책 마련 시급"의사 부족에 따른 응급실 의료대란에 정부가 공보의와 군의관을 파견하기로 한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대공협의대생군대의대증원조유리 기자 외국인보호위, 추석 앞두고 외국인가정 찾아 나눔 실천李 '공소취소 삭제' 조작기소 특검 요청에 與 "협조" 野 "의미없어"관련 기사의대생 현역입대 폭증…"24개월로 줄이면 군의관·공보의 갈 것"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공보의 감소 원인 1위 '긴 복무기간'…"24개월로 단축해야"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