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처우개선 전문가 토론회 개최정작 전공의 빠져…"지주들이 노비 처우개선 고민하는 격"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전공의 처우개선 논의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에서 임인석 수련환경평가위원회 기관평가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전공의 처우개선 논의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에서 김준태 전남대 신경과 교수의 전공의 처우 개선 관련 사례를 듣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전공의보건복지부박민수대한전공의협의회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