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임시 주총서 신동국 신규 이사 선임 안건 통과왼쪽부터 임주현 한미약품그룹 부회장,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미사이언스경영권분쟁3인연합임종훈한미약품이훈철 특파원 트럼프, 백악관 새 대변인에 트루스소셜 수석고문 자카리아 임명트럼프-푸틴, 러시아산 디젤 공급 합의…젤렌스키 "나약한 결정"(종합)황진중 기자 "밝기 1.6배, 수명 2.4배" LG디스플레이 'FLiPP'의 비밀은 '이것'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관련 기사임종훈 한미사이언스 사장, '분쟁 승자' 모녀에 672억 상당 주식 넘겼다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 종식…주가 상승 파죽지세DS證 "한미약품, 4분기 매출 컨센서스 하회 전망…목표가 14%↓"법원,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 의결권행사 금지 가처분신청 기각임종윤, 한미약품 임시주총 '철회' 제안…오너가 형제 '삐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