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주주와의 신뢰회복과 의견 수렴 위한 대화의 장 필요" 강조한미약품 "진정성 의문…임종훈 대표와 협의된 것인지 확인 필요"임종윤 한미약품 사내이사가 기자간담회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약품임종윤경영권 분쟁신동국임주현임종훈송영숙황진중 기자 "밝기 1.6배, 수명 2.4배" LG디스플레이 'FLiPP'의 비밀은 '이것'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관련 기사임종훈 지분 매각, '형제연합' 마침표…한미 거버넌스 안정화 국면'한미약품 4자 연합' 라데팡스 "주주가치 키워 선진 체제 도입"제약·바이오, 슈퍼주총 'D-day'…지배구조 개편부터 신사업 확대까지분쟁 끝났으니 OCI와 다시 협력 강화?…한미약품 독자 경영 '가닥''1년 반란 종식' 한미약품그룹, 4인 연합 손에…경영권 안정·R&D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