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M 없애 발광 면적 확대…기존 8세대 설비로 양산, 투자 부담↓노트북·모니터 우선 적용 추진…고객 협의 거쳐 양산 시점 결정LG디스플레이가 차세대 OLED 기술 'FLiPP'을 소개하고 있다.(LG디스플레이 제공)/뉴스1신기술 FLiPP과 기존 기술 FMM 개구율 비교표.(LG디스플레이 제공)/뉴스1조흥렬 차세대 디스플레이 담당이 FLiPP을 적용해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는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LG디스플레이 제공)/뉴스1김응용 FLiPP 전문위원(왼쪽)과 최영석 최고기술책임자(CTO), 조흥렬 차세대 디스플레이 개발 담당이 'FLiPP 기술 세미나'에서 차세대 OLED에 대해 소개했다.(LG디스플레이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G디스플레이OLED올레드차세대플립FLiPPIT8세대황진중 기자 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LG전자, 185개국 청소년 로봇대회 후원…미래 로봇 인재 키운다관련 기사프리미엄 TV 시장 대세 OLED…2대 중 1대는 LG전자 올레드 TVLG디스플레이, 24.5인치 720㎐ 게이밍 OLED 출시…e스포츠 공략세탁기·냉장고·TV 등 30여 대 가전 한 몸처럼…LG전자 'AI 홈' 감탄사LG전자, 멕시코서 공장 인수…"생산능력 확대·원가 절감"LG디스플레이, 차세대 OLED 기술 'FLiPP' 첫 공개…시장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