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물질 상용화 막는 병목 해소…기술지원단 운영모델 기획연구기관·대학·산업계 인프라 연계해 개발 전주기 지원대전시, 항생제 내성균 ⓒ 뉴스1 김경훈 기자광주보건환경연구원 직원들이 항생제 내성균 검사를 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항생제내성질병청국립보건연구원천선휴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진행성 간암·림프종 치료 길 넓힌다…첨단재생의료 2건 심의 통과관련 기사질병청,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美 NIH, 싱가포르와 연구 협력"40분 내 항생제 내성 유전자 진단 기술 개발"…제품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