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물질 상용화 막는 병목 해소…기술지원단 운영모델 기획연구기관·대학·산업계 인프라 연계해 개발 전주기 지원대전시, 항생제 내성균 ⓒ 뉴스1 김경훈 기자광주보건환경연구원 직원들이 항생제 내성균 검사를 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항생제내성질병청국립보건연구원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질병청,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美 NIH, 싱가포르와 연구 협력"40분 내 항생제 내성 유전자 진단 기술 개발"…제품화 추진국립보건연구원, 소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치료제 효과 비교 임상 개시질병청, '2025년 원헬스 항생제 내성 국제 심포지엄' 개최질병청, 항생제내성 감시 'WHO협력센터' 재지정…"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