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국립보건연구원 연구 결과유전자 가위 기술·증폭 기술 결합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병원 내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병원성 세균의 주요 내성 유전자를 40분 안에 검출할 수 있는 현장형 유전자 검출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관련 키워드항생제 내성크리스퍼유전자가위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카바페넴집단감염강승지 기자 남의 건강보험으로 간암 치료 105회…명의도용 환수율 39% 그쳐"AI 돌봄, 기술 개발 넘어 수요자 중심 생태계 필요"관련 기사국내 연구팀, 공기 속 항생제 내성균 찾아내는 진단기술 개발세균과 싸우는 바이러스의 新무기…'유전자 가위 고도화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