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 내 항생제 내성 유전자 진단 기술 개발"…제품화 추진

질병청 국립보건연구원 연구 결과
유전자 가위 기술·증폭 기술 결합

본문 이미지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병원 내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병원성 세균의 주요 내성 유전자를 40분 안에 검출할 수 있는 현장형 유전자 검출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병원 내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병원성 세균의 주요 내성 유전자를 40분 안에 검출할 수 있는 현장형 유전자 검출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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