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감염병, 항생제 내성균 치료 전략 마련 목적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10일 충북 청주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에서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립보건연구원질병관리청국립감염병연구소항생제코로나19싱가포르카바페넴강승지 기자 동네의원, 독감 진료 10건 中 8건에 위장약 끼워 팔았다항암제, 주사 대신 코로 흡입…서울성모병원 의료진 연구 도전관련 기사[인사] 질병관리청고대의료원, 국내 대학 최대 규모 특수실험실 개소…"미래 팬데믹 대비""故이건희 회장 유족 기부로 감염병 연구역량 키운다…보건안보 강화"치명률 75% '니파' 백신 개발 로드맵 공개…2029년 임상 1상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