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8년까지 국내 14개 의료기관 참여치료 실패 환자에 대한 임상적 치료 근거 마련 위한 목적질병관리청 전경관련 키워드질병청국립보건연구원마이코플라스마 폐렴조유리 기자 국립암센터 '제2도약'…"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0%""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관련 기사"새학기는 건강관리 출발점…소아청소년 독감 환자 여전히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