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8년까지 국내 14개 의료기관 참여치료 실패 환자에 대한 임상적 치료 근거 마련 위한 목적질병관리청 전경관련 키워드질병청국립보건연구원마이코플라스마 폐렴조유리 기자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전국 확대…"먹거리 취약계층 안전 강화"전국 소아심장외과 의사 단 '27명'…어린이 과반 '원정 수술'관련 기사"새학기는 건강관리 출발점…소아청소년 독감 환자 여전히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