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선도 기술력 다시 입증…국제협력의 발판"ⓒ News1 DB관련 키워드항생제내성세계보건기구국립보건연구원질병관리청강승지 기자 남의 건강보험으로 간암 치료 105회…명의도용 환수율 39% 그쳐"AI 돌봄, 기술 개발 넘어 수요자 중심 생태계 필요"관련 기사"항생제 필요할 때만 제대로"…일반인 52.9%만 심각성 인식질병청, 항생제 내성 극복 위한 국제 논의의 장 연다항생제 내성균 대응 전문가 한자리에…질본, 국제심포지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