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107명, 59.1%…비수도권 74명전국 수련병원 레지던트 1년차 실기시험일인 17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전국 수련병원은 내년 상반기에 수련하는 레지던트 1년차 3594명에 대한 원서를 접수 받았으나 실제 지원율은 8.7%에 그친 314명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12.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복지부레지던트전공의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단독] 키워놨더니 떠났다…국립대병원 전공의들 수료 후 탈출외국의대 출신 전공의 7년새 3배↑…韓 필수의료과 유입 증가서울성모병원, 전공의 맞춤형 수련 강화…'역량 중심 교육' 고도화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필수의료사고 배상 최대 18억 보장…병원 보험료 국가가 전액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