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조직이 두 번이나 의석 차지…야합으로 의원 되는 일 멈춰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지조사 후폭풍, 위기의 농촌'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김민석민주당조유리 기자 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김민석, 취임 후 처음 대전서 최고위…장동혁, 조계종 예방장동혁, 李대통령 '농지조사'에 "배급 받아 농사 지으라는 것"김민석, 스틸 대사 만나 "한국 자주역량 갖추는 과정, 美 동맹 배치 안 돼"野, 李대통령 지지율 33.8%에 맹폭…"국민 경고" "레임덕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