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조직이 두 번이나 의석 차지…야합으로 의원 되는 일 멈춰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지조사 후폭풍, 위기의 농촌'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김민석민주당조유리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관련 기사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국힘 "재판 재개하라" 고성…李대통령 "자꾸 방해" 시정연설 40초 중단李대통령, 조희대 대법원장에 "잘 계세요?"…장동혁엔 "방송서 자주 봐"李대통령, 국힘에 "미래 위해 투자하는 게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돼"'조희대 국조' 충돌…與 "호위무사 자처하나"…野 "광기 어린 죽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