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보험 한도 1억원 늘고 의료기관 자기부담 5000만원 줄어산과·소아외과→권역응급·외상·소아전문센터 등 전문의 대상 확대지난해 9월 1일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병원에서 의료진이 병원 복도를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 (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복지복지부병원의료기관전문의전공의의료사고조유리 기자 '당원투표냐 운영위냐'…국힘, 당협위원장 선출 다시 제동한동훈 "쿠팡 직원 윤리위 참여 사실이냐"…친한계 "고성국·박민영 모르쇠"관련 기사韓, APEC 보건 협력 이끈다…보건 실무 의장국으로 회의 주재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박수현 지사, 도내 의료원장과 토론회…경영난 해소 방안 등 모색제이엘케이 뇌졸중 AI 병원 도입 속도…다음달부 비급여 처방부산서 4개 지역 의료관광객 유치활동…26~27일 비즈니스 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