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보험 한도 1억원 늘고 의료기관 자기부담 5000만원 줄어산과·소아외과→권역응급·외상·소아전문센터 등 전문의 대상 확대지난해 9월 1일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병원에서 의료진이 병원 복도를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 (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복지복지부병원의료기관전문의전공의의료사고조유리 기자 "프로포폴은 마약류…식약처, 내달 특별감시단 출범해 불법유출 근절""141명 사망, 에볼라 확산 지속"…3분기 중점검역관리 25개국 지정관련 기사검찰, '36주 임신중절' 병원장 징역 6년 구형…산모엔 징역형 집유국립암센터-연변대학, 암 정복과 동북아 평화의료 협력 확대 추진적십자사 새 회장에 인요한…李대통령 인준 거쳐 직무 수행지하철 무임연령 70세 상향 논의 본격화…서울시·노인회 공청회 추진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모집 본격화…내달 7일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