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보험 한도 1억원 늘고 의료기관 자기부담 5000만원 줄어산과·소아외과→권역응급·외상·소아전문센터 등 전문의 대상 확대지난해 9월 1일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병원에서 의료진이 병원 복도를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 (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복지복지부병원의료기관전문의전공의의료사고조유리 기자 [국감초점] 여야, 北지뢰·전작권 두고 공방…김현지 거론에 고성도법제처장 "DMZ 평화적 이용, 정전협정 원문에도 허용돼 있어"관련 기사국가AI전략위-복지부, 바이오 데이터 기증…"국민 참여 확산되길"당신의 피 한 방울, 미래 누군가 살린다…바이오빅데이터 기준 완화부산 온병원, '2026 새싹지킴이병원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인터뷰] 김교흥 "자살예방예산, 교통안전의 240분의 1…국가 기금 설치해야"조재호 춘천성심병원장 "지역완결형 의료는 환자가 길 잃지 않게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