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갈등 이후 대구 5개 상급종합병원 전공의 지원율 '뚝'작년 하반기 지원율 50.1%, 올해 상반기엔 72.1% 기록대구지역 상급종합병원들이 2026년도 하반기 전공의(인턴·레지던트) 232명을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해 9월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가 복귀한 첫날 대구의 한 대학병원. 2025.9.1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상급종합병원전공의전공의 모집남승렬 기자 대구·경북 치의학계,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국회 건의김승수 "이재명 정부, TK 패싱 도 넘어…지역 의원 공동 대응해야"관련 기사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대구 5개 대학병원 전공의 모집 '미달'…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0명'경북대병원 전공의 충원율 55%대…전국 최하위권 수준대구 상급병원 5곳,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추진복지부, 다기관 협력수련 기관 서울대병원 등 15곳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