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1인당 연 175만원 지원…전공의 지원도 확대 유지응급환자 이송 시범사업 참여 전문의엔 보험효력 소급 적용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의료사고의료분쟁조정법천선휴 기자 한국 간호교육 '글로벌 인증' 추진…간호협회, 美 CCNE와 협력"네? 홈키파를 못 산다고요?"…모기철 살충제 판매 금지에 혼란관련 기사필수의료사고 배상 최대 18억 보장…병원 보험료 국가가 전액 지원정은경 "검사 수가 조정해 필수의료 강화"…건보 구조개혁 시동(종합)CT·MRI·혈액검사 수가 손본다…절감 재원은 지역·필수의료에 투입김윤 "의료분쟁 조정·중재, 사법부→의료 전문가로 넘겨드릴 것"김윤 "소아청소년 건강기본법, 꼭 통과시킬 것"…체계 개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