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1인당 연 175만원 지원…전공의 지원도 확대 유지응급환자 이송 시범사업 참여 전문의엔 보험효력 소급 적용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의료사고의료분쟁조정법천선휴 기자 온열질환자 49명 추가 발생…올여름 누적 환자 4000명 육박눈 사진 한 장으로 치매 위험 예측…국내 연구진 AI 개발관련 기사"응급실뺑뺑이 해소 위해선 '의료진 보호+피해환자 보상' 병행"분만 중 불가항력 사고, 산모 중증장애도 국가가 보상한다의료분쟁법 개정 '의견수렴' 충분했나…'환자-의사' 입장차 여전필수의료사고 배상 최대 18억 보장…병원 보험료 국가가 전액 지원정은경 "검사 수가 조정해 필수의료 강화"…건보 구조개혁 시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