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1인당 연 175만원 지원…전공의 지원도 확대 유지응급환자 이송 시범사업 참여 전문의엔 보험효력 소급 적용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의료사고의료분쟁조정법천선휴 기자 자폐 발병 원인 새 단서 찾았다…"'유전자 쌍'이 위험 높여"의사 5명 중 1명 "감기에도 항생제 처방"…국민 80%는 "의사 믿는다"관련 기사복지부, 6월부터 산모·신생아 신속 전원·이송 도울 정보시스템 운영청주→부산 이송에 숨진 태아…정은경 "안심 분만체계 만들 것""의료분쟁법 개정안, 환자 기본권 부득이 제한하나 '위헌' 아냐"2030년 국립의전원 설립…필수의료 분야 사고 땐 형사부담 완화(종합)의료분쟁조정법 국회 본회의 통과…"병원, 사고 인지 7일 내 설명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