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빵축제 빗대 "필수 의료 몰락은 자동빵"'전공의 집단사직 공모' 혐의를 받는 주수호 전 대한의사협회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이 지난 7월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주수호의협대한의사협회대전빵축제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검찰, '전공의 집단사직 방조' 전현직 의협 간부 수사 착수'전공의 집단사직 공모' 전현직 의협 간부들 검찰 송치경찰, '증거인멸교사 혐의' 의협 전현직 간부들 1년여만에 불송치'전공의 지지' 의협 새집행부 출범…의료계 "26년 정원부터 해결"김택우 의협회장 "'의대증원' 정부 잘못…책임과 사과 물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