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조속한 대화 촉구했지만 입장차 커 대화 미지수"전공의·환자 위해 의료정상화 시급" "상황수습 주력해야"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에 당선된 김택우 후보가 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 대강당에서 고광송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장에게 당선증을 전달받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택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전직 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 20일 오후 소환조사를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7.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의대증원김택우대한의사협회의협박단전공의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조유리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관련 기사김택우 신임 의협 회장 "정부, 올해 의대 교육 마스터플랜 내놔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