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택·주수호 전 의협 회장…김택우 회장 ·박명하 부회장 송치의료법 위반·업무방해 혐의…서부지검, 임현택 명예훼손도 수사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 2024.6.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전공의 집단 사직의대증원임현택주수호김택우서울중앙지검김기성 기자 2달 넘은 '제주4·3' 박진경 국가유공자 논란…'2말 3초' 결론 전망방사청, 7조 8000억원 규모 KDDX 사업 지명경쟁 확정(종합)관련 기사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전공의 회장 후보자들 "수련환경 등 의료체계 개선에 일조할 것""라돈침대의 10배"…전공의들 노조 꾸려 '이 요구' 들고 온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