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택·주수호 전 의협 회장…김택우 회장 ·박명하 부회장 송치의료법 위반·업무방해 혐의…서부지검, 임현택 명예훼손도 수사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 2024.6.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전공의 집단 사직의대증원임현택주수호김택우서울중앙지검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전공의 회장 후보자들 "수련환경 등 의료체계 개선에 일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