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착수 1년여만 결론…노환규 전 의협 회장 불송치ⓒ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공공범죄수사대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검찰, '전공의 집단사직 방조' 전현직 의협 간부 수사 착수'전공의 지지' 의협 새집행부 출범…의료계 "26년 정원부터 해결"[뉴스1 PICK]탄핵? 재신임?…임현택 운명 가를 '임시총회' 시작또 막말…주수호 "빵은 3시간 기다리면서 진료 대기는 의사 탓"“2026년 정원 제로베이스 검토 가능” vs “협박하면서 무슨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