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위, 지난해 3월 "다수 문서 폐기했다"며 고발전공의 집단사직 공모 혐의를 받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의협) 전 비대위원장이 20일 오후 소환조사를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2024.7.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의협공공범죄수사대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검찰, '전공의 집단사직 방조' 전현직 의협 간부 수사 착수'전공의 집단사직 공모' 전현직 의협 간부들 검찰 송치'전공의 지지' 의협 새집행부 출범…의료계 "26년 정원부터 해결""연대 논술 시험 유출자 1명 추가 특정…시험감독관 참고인 조사"(종합)싱글맘 사망 지연 보고 논란…서울청장 "수사 부서 변경하다 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