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암병원 보유 회전형 치료기, 360도 회전 암세포만 초정밀 타격췌장암·간암 이어 폐암도 시도…연내 두경부암까지 치료 암종 확대김경환 연세암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방사선 조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환자의 호흡에 따라 달라지는 종양 위치를 분석하고 있다. (병원 제공)김경환 교수가 치료 시작 전 환자를 살피고 있다.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중입자치료폐암치료연세암병원천선휴 기자 사용량 급증한 약값 내린다…80개 품목 평균 4.6% 인하K-의료 위상 높였다…아산·삼성·세브란스 '세계 최고 병원' 석권(종합)관련 기사환자가 가장 만족한 병원…세브란스, 한국웰니스지수 20년 연속 1위[인사] 연세대학교 의료원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 두경부암·육종·재발 직장암으로 확대서울아산병원, 국내 최대 중입자치료센터 착공…"2031년 가동"'꿈의 암치료' 양성자·중입자 눈독 들이는 병원들…장단점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