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면적 4만㎡ 규모 회전형 치료기 2대·고정형 1대 구축멀티이온빔 도입도 추진…소아암·난치암 치료 확대 기대중입자치료센터 조감도. (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중입자치료센터중입자치료천선휴 기자 러닝 열풍 타고 '노담' 확산…복지부, 2030과 함께 달렸다조금 삔 줄 알았는데 골절?…가을 산행 발목 부상, 방치했다간 큰일관련 기사"소아천식환자, 알레르기 없어도 반려동물 키우면 천식 악화"'꿈의 암치료' 양성자·중입자 눈독 들이는 병원들…장단점 달라서울아산병원, 日 QST와 중입자 치료 협약…"2031년 가동 목표"[르포]국내 2대 '3㎜ 양성자빔'…"부작용 최소, 소아암 효과 커"부산 온종합병원 700병상 확보…종합병원 중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