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면적 4만㎡ 규모 회전형 치료기 2대·고정형 1대 구축멀티이온빔 도입도 추진…소아암·난치암 치료 확대 기대중입자치료센터 조감도. (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중입자치료센터중입자치료천선휴 기자 우울증, 마음만의 문제 아니었다…지방간 위험 최대 2.4배김제·하동서 온열질환 2명 사망…올여름 누적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