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의료원 전경.(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병원천선휴 기자 복지부·식약처 산하기관 기능개혁…11개 기관 통폐합 추진한다"키 크는 주사 아닙니다"…성장호르몬 처방 1600억, 칼 빼든 정부관련 기사"사는 곳에서 상급종합병원 진료"…진료권마다 최소 1곳 지정[인사] 연세대학교 의료원시지바이오 노보시스, 주상골 불유합 환자 7명 모두 뼈 다시 붙었다"여고생 몸속에 두 개의 고환이 있다"…초경 안 해 병원 찾았다가 '깜짝''마운자로'보다 빨리 살 빠진다…노보, 차세대 비만약 韓 3상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