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억 비용 부담에도 빅5 외 전국 각지에서 도입 추진암 조직에 강한 방사선 쏟아…중입자 아직 건보 비급여최근 '꿈의 암 치료'라 불리는 최첨단 방사선 치료법, 양성자와 중입자에 대한 각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23년 연세암병원에 설치된 중입자치료센터의 입자 가속기.(연세암병원 제공)양성자치료기-중입자치료기 도입 추진 현황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양성자중입자방사선엑스레이삼성서울병원시화병원부산서울대병원강승지 기자 추석 24시간 상담 '아이안심톡' 253건 이용…평소보다 2배 증가"죽음 앞에서도 항생제 쓴다"…말기암 환자 사용 되레 늘어관련 기사삼성서울병원, 암 치료 세계 5위 올랐다…아태 지역 1위 굳건'우주 비밀' 단서 찾았다…암흑물질 후보 '윔프' 추정 신호 포착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 두경부암·육종·재발 직장암으로 확대원자력연, SK하이닉스와 반도체 협력 강화…입자빔 활용 공동연구"지역 의료체계 강화"…우성빈 기장군수,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