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억 비용 부담에도 빅5 외 전국 각지에서 도입 추진암 조직에 강한 방사선 쏟아…중입자 아직 건보 비급여최근 '꿈의 암 치료'라 불리는 최첨단 방사선 치료법, 양성자와 중입자에 대한 각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23년 연세암병원에 설치된 중입자치료센터의 입자 가속기.(연세암병원 제공)양성자치료기-중입자치료기 도입 추진 현황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양성자중입자방사선엑스레이삼성서울병원시화병원부산서울대병원강승지 기자 국내 첫 생성AI 의료기기 허가…숨빗AI '에이아이 리드 CXR'필요한 한약인데 공급난 허덕여…한의약진흥원, 30품목 생산 지원관련 기사"지역에서 최종진료까지"…권역책임의료기관에 742억 지원고대의료원, 양성자치료기 도입…'입자치료 거점 구축' 본격화암치료도 의료 한류…국립암센터, 20년 노하우 카자흐스탄에 전수부산시, 양성자치료센터 구축 업무협약…"암 치료 허브 도약"[인터뷰] 男 전립선암 급증, 발병률 1위 예상…"조기 발견, 치료만이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