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형 치료기 2호기 가동…중입자치료기 3대 모두 운영하루 40명·연간 1만800명 치료체계 구축…환자 수용력 확대금웅섭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장(왼쪽) 등 의료진이 중입자치료를 준비하고 있다.(연세암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연세암병원중입자치료두경부암육종재발 직장암구교운 기자 "AI 신약개발 성패는 데이터·검증 인프라…국가 지원 필요"아동학대 신고 5만건 넘었다…"사후대응 넘어 조기예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