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형 치료기 2호기 가동…중입자치료기 3대 모두 운영하루 40명·연간 1만800명 치료체계 구축…환자 수용력 확대금웅섭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장(왼쪽) 등 의료진이 중입자치료를 준비하고 있다.(연세암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연세암병원중입자치료두경부암육종재발 직장암구교운 기자 '김승원 청탁' 제넨셀, 14개 보완 요구·허위자료 제출에도 식약처 승인"보완수사권 폐지 후 여성 범죄피해 누가 살피나"…국회 토론회관련 기사환자가 가장 만족한 병원…세브란스, 한국웰니스지수 20년 연속 1위[인사] 연세대학교 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