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40% 가량만 '전면 휴진' 찬성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입장문 통해 "집단 휴진 불허" 밝혀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를 비롯한 의료계의 집단행동이 이어지고 있는 7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6.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천선휴 기자 어린이 독감 접종률 2배 늘었지만…입원환자는 전년比 10.9배Maximal Safe Resection: How Advanced Techniques are Revolutionizing Glioma Surgery in 2026강승지 기자 How Digital Therapy for TMJ Disorders Transforms Patient Behavior: Key Findings from 2026 Study"늙은 몸 되돌린다"…전옥희 고려대 교수팀, 역노화 치료 도전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