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환자들 버려…우리가 진료할 수밖에 없는 상황""전공의 악마화, 돌아오겠나…증원 안 멈추면 돌파구 없어"최창민 전국 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5.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천선휴 기자 국립의전원 어디로 가나…남원·서울 맞붙은 입지 논쟁 이번주 결론동네의원서 건강관리까지…'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본격 시동강승지 기자 "UN 조달시장 정조준"…메디인프라, 태국서 협약 체결 잇따라인공지능협회·디지털헬스학회, 시스템 보건의료 AI 포럼 출범 맞손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