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앞장서서 의료의 질 후퇴" 의료계 반발환자단체 "외국 의사 투입해서라도 사태 막아야"의대 증원 문제가 3개월이 넘어가며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9일 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이동시키고 있다. 2024.5.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9일 오전 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서 환자와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보고 있다. 2024.5.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