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위태로울 것이라는 식 제안엔 더더욱 응할 수 없어" 지역 거점병원 빅5 수준으로…소아 필수의료에 1조3천억
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 2024.3.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김성근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교수(가운데)와 홍윤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오른쪽)가 1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필수 의료 해결을 위한 제도적 방안' 주제로 열린 제220회 한림원탁토론회에서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의 주제발표를 듣고 있다. 2024.3.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